퓨리어스 차지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PC 게임에서의 모습 [편집]
동종의 PC 게임인 Dawn of War 시리즈에서는 스페이스 마린 진영의 그레이 나이트가 사용하는 기술로 구현되었다. 기본적으로 패시브 스킬이며 적을 발견 시 창을 가진 채 돌격한다. 데미지도 데미지지만 적의 사격으로부터 노출되는 시간이 최대한 적어지기 때문에 그레이 나이트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업그레이드해주어야 할 기술. 다만 공격에 성공할 시 적을 날려 버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자제해야 할 경우도 있다.
그런데 타우 제국의 크룻 카니보어, 크룻 하운드도 이것과 동일한 효과의 패시브 스킬을 익힐 수 있어서 마치 이것 하나만 보면 그레이 나이트와 크룻이 동급인 것 같은 착각이 든다(...)
Dawn of War 2에선 지정된 목표지점으로 돌진하면서 그 사이 유닛들을 넉백+데미지를 주는 스킬로 등장한다. 드레드노트, 카오스 블러드크러셔와 같은 유닛들은 동일한 스킬 이름을 가지며, 하이브 타이런트, 워보스 등은 이름은 다르지만 비슷한 성능을 가진 기술을 가지고 있다. 이 외에도 포스 커맨더, 하울링 밴쉬와 같은 전문 근접전/강습 유닛의 경우 일정 이하의 거리에서 적에게 공격명령을 내리면 빠르게 돌격하면서 강제로 적에게 붙는 기본능력(일명 밀리대쉬)이 존재한다. 대신 이러한 돌격은 넉백/데미지를 일으키지 않거나 매우 적은 양만을 일으킨다.
그런데 타우 제국의 크룻 카니보어, 크룻 하운드도 이것과 동일한 효과의 패시브 스킬을 익힐 수 있어서 마치 이것 하나만 보면 그레이 나이트와 크룻이 동급인 것 같은 착각이 든다(...)
Dawn of War 2에선 지정된 목표지점으로 돌진하면서 그 사이 유닛들을 넉백+데미지를 주는 스킬로 등장한다. 드레드노트, 카오스 블러드크러셔와 같은 유닛들은 동일한 스킬 이름을 가지며, 하이브 타이런트, 워보스 등은 이름은 다르지만 비슷한 성능을 가진 기술을 가지고 있다. 이 외에도 포스 커맨더, 하울링 밴쉬와 같은 전문 근접전/강습 유닛의 경우 일정 이하의 거리에서 적에게 공격명령을 내리면 빠르게 돌격하면서 강제로 적에게 붙는 기본능력(일명 밀리대쉬)이 존재한다. 대신 이러한 돌격은 넉백/데미지를 일으키지 않거나 매우 적은 양만을 일으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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